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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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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 설교자
    임정현
  • 본문
    요한복음 5:17~29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등록일
    2026-04-19
  • 내용
    주요 내용 요약
    본 설교는 요한복음 5장 본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그분의 신성 및 권세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안식일 논쟁과 예수님의 일하심 (17~18절)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후 유대인들의 비난에 대해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시며 하나님과 자신을 동등한 위치에 두셨음을 강조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19~23절)

    아들인 예수님은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것을 보고 그대로 행하신다는 순종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여 모든 것을 보이시고, 심판의 권한까지 아들에게 맡기셨음을 통해 예수님을 공경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임을 전합니다.

    생명과 심판의 권세 (24~29절)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복음의 핵심 메시지를 선포합니다.

    마지막 때에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며,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될 것임을 경고하고 소망을 줍니다.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단순히 위대한 성자가 아니라 생명과 심판의 주권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그분 안에서 참된 안식과 영생을 누릴 것을 권면하는 내용입니다.